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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7.23 미디어법. 진실 혹은 거짓?! (1)
  2. 2009.02.05 함께 헌혈하면 착한 커플? (2)
미디어2009.07.23 02:12



쥐를 닮은 혹자들은 미디어법이 민생과 직결된 필수적인 법안이고.

더이상 끌수 없었다 하고;



쥐를 닮지 않았지만 속은 별다를것 없는 혹자들은 미디어법이 민생과 직결된 것도 아니지만

이정도면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수정안이라 해서 찬성 할만 했다 하는데...


저 피켓속의 "재벌방송, 족벌방송 배불리는 미디어법"은 딴나라에서 온 이야기입니까?


미디어법 통과되면 일자리가 수십만개 생겨 민생과 직결되는 법안이다?

케이블 TV 도입할 때도 똑같은 소리 했더랬죠...

지금 어떤가요? 케이블 SO들이 괜히 인터넷 사업 하고 있답니까?

그렇게 잘나가서 오리온(OCN등의 채널 소유한 미디어 기업)에서 PP채널들 정리합니까?

현업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방송미디어 시장이 포화상태라는데...

과연 몇개의 일자리가 생길까요?


그래요.

국민들이 납득할수 있는 수준이란거...

소유 지분 10% 제한...

이건희 삼성 회장이 몇%의 지분으로 삼성을 실소유권과 경영권을 행사할까요?

고작 6~7%입니다.

구독률 20% 이상 신문사는 종편채널 도입, 지상파 진입 불가?

조선일보의 구독률이 20%를 넘을까요?

10%대입니다...

전체국민들로 따지면 조선일보를 얼마나 구독하겠냐구요...

미디어 산업 전체 자산이 10조입니다(신문 3조, 지상파 6조원 정도, 그리고 나머지)

그런데 통신사업자들의 한해 매출액이 얼마일까요?

K사 12조원, S사 11조원이네요.

그렇다면 대기업은?

................................................................................ (참 쉽~죠~~~~~~~잉~?)




자 이렇게 높은 진입장벽이 국민들이 납득 할 수 있는 수준이라 칩시다.


그러나 국회에서 벌어지는 저 꼬라지는

국민들이 절대 납득 할 수 없겠네요.




아니 갈아 엎어야 겠네요.

Posted by 겨울녹두

오늘 화곡역 근처에 아르바이트를 갔다가...

잠시 시간이 비어 우장산 헌혈의 집에 들렸습니다.

(사실 문자메시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죠 ㅜ)

경기도 혈액원에서 온 문자라 같은 이벤트를 하지는 않더라구요...


대신 조금 억울한 이벤트를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링크를 참조하세요)

커플끼리 -함께 헌혈을 하러 오는 착한 ^ ^ 커플;- 헌혈을 하러 오면 뮤지컬 티켓에... 영화 예매권에

솔로는 억울해서 헌혈도 하면 안되겠어요 ㅋ

무튼...

시간 여유가 많아서

전혈 대신 혈소판 (성분) 헌혈을 했습니다.

선이 여러개가 복잡하게 보이실거에요...

혈소판 (성분) 헌혈의 경우에는

전혈(일반적으로 하는)과 달리 1시간여 이상 시간이 걸리구요.

헌혈 전에 피검사 할때 뽑는 양정도를 뽑아서

성분헌혈에 적합한지 혈소판 수치 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양쪽팔에 밴드를 붙이고 있어야 하는 X _ X

그대신에...

채혈을 하는 팔이 아닌

다른 팔로 ^ ^ 웹서핑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집니다.

전혈하시는 분들이 꽤나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시다가는...

TV로 눈을 돌리시지요...

(전혈의 경우 15분 내외면 채혈이 끝나는 게 보통이니까요...)

간호사 분께서 헌혈하는 동안에 추울까봐 전신 담요에; 피를 뽑고 있는 팔에는 작은 담요에 온열기? 까지 가져다 주십니다.

오른쪽은 채혈한 피에서 혈소판 성분?만을 거르고 나머지 피와 (피를 굳지 않게하는 제제)를 다시 몸으로 흘려보내는 기계...

피가 나가는 타이밍과 들어오는 타이밍을 잘못 알고

주먹운동을 안하게 되면 ㅜ ㅜ 기계가 무섭게 삑삑! 소리를 냅니다.

오늘은 후드티를 입은거시 너무 조여 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헌혈을 하실때는 가능하면 옷을 걷었을때 팔이 조이지 않도록 입고 가세요 ^ ^

결론인 즉...

우리 모두 저런 팝업과 문자를 받지 않게;;  (동절기라고 움추리지 마시고)

내일은 가까운 헌혈의 집으로 향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커플들은 손을 꼭 잡고 ㅜ)

인터넷 홈페이지 [가까운 헌혈의 집 찾기 - http://bloodinfo.net]
SKT *1004365 + NATE
KTF **114 + MagicN ☞ "헌혈" 검색
2008/08/14 - [시사IN] - '헌혈의 집'이 멀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헌혈에 함께 해 주세요. 
Posted by 겨울녹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