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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숲, 계양산을 지켜주세요!

분류없음2008.06.06 03:19

주제 없이 하루 하루를 써내려 가고 있는 심정입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복잡한 상황들 속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않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 께서

이 암흑의 시기를 잊지 않고 기억해서 후일의 거름으로 삼으면 된다 말씀해 주시곤 하지만

애써 합리화 시켜려 해도 결국은 저 스스로의 굴레일 뿐인것 같습니다.




승자가 아닌 승자로 남기보단

사람 냄새가,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기만 합니다.



자전거 하나쯤 타지 못해도 함께 하면 모두가 웃을 수 있기에...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그 아이로부터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겨울녹두